매일신문

독자투고-밀가루 사재기 눈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재기가 성행한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소비자들까지 가세, 사재기를 하리라고는 믿지 않았다.슈퍼에 들렀다가 그런 광경을 직접 보게 됐다. 몇몇 아주머니가 밀가루를 몇포대씩 들고 가려하자가게주인이 한 포대씩만 가져가라고 하는 것이었다.

IMF파고로 사회전체가 어수선하고 침체된 이 시기에 나라를 도와 경제위기를 극복해 보려는 노력은 하지않고 이런 얌체행동으로 국가상황을 더 불안하게 해서는 되겠는가.

평상시대로 필요한 물품만 알맞게 구입하도록 하고 여유있는 돈은 은행에 저축, 금융기관이 안정을 기하는데 힘써야 할 것이다.

국민 개개인의 작은 실천이 모아질 때 큰힘이 된다.

김영숙(대구시 비산6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