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투고-밀가루 사재기 눈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재기가 성행한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소비자들까지 가세, 사재기를 하리라고는 믿지 않았다.슈퍼에 들렀다가 그런 광경을 직접 보게 됐다. 몇몇 아주머니가 밀가루를 몇포대씩 들고 가려하자가게주인이 한 포대씩만 가져가라고 하는 것이었다.

IMF파고로 사회전체가 어수선하고 침체된 이 시기에 나라를 도와 경제위기를 극복해 보려는 노력은 하지않고 이런 얌체행동으로 국가상황을 더 불안하게 해서는 되겠는가.

평상시대로 필요한 물품만 알맞게 구입하도록 하고 여유있는 돈은 은행에 저축, 금융기관이 안정을 기하는데 힘써야 할 것이다.

국민 개개인의 작은 실천이 모아질 때 큰힘이 된다.

김영숙(대구시 비산6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