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0년 25세의 나이로 '한글과 컴퓨터'사를 설립, 국내 최대의소프트웨어업체로성장시켜 '한국의 빌 게이츠'로 불리는 정보통신업계 기대주.
매사에 꼼꼼하고 치밀한 성격이나 친화력도 강하다는 평.
지난해 4·11총선때 신한국당의 벤처기업 전문가 몫으로 전국구 20번을 받았다.평소 의원이 되면 정보통신분야 발전을 위해 일조하겠다는 포부를 밝혀 이 분야에특화된 활동을 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해 탤런트 김희애씨와 결혼해 화제가됐었다.
△인천(32) △제물포고·서울대 기계공학과졸 △한글과 컴퓨터사 사장 △한컴서비스 및 한컴 프레스 대표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