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증시는 신기술관련주, 재무구조 우량주, 핵심 블루칩, 인수·합병(M&A) 관련주들이 장세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대신증권이 올 장세를 주도했던 10개 테마주들의 주가동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종합주가지수가 지난 24일 현재 연초대비 46.24%%나 하락했음에도 불구, 신기술 관련주들의 주가상승률은 평균 11.55%%에 달해 최대 테마주로 각광받았다.
종목별로는 AIDS(후천성면역결핍증)치료제를 개발한 광동제약의 주식값이 연초 1만3천7백원에서24일 4만8천4백원으로 무려 2백53.28%% 상승한 것을 비롯, 평면 광원체 기술을 공동개발한 세우포리머가 53.27%% 올랐고 봉신, 에넥스, 부광약품 등 다른 신기술 관련주의 주가도 각각27.97%%, 27.68%%, 8.71%%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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