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업협정 집중절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종하외무장관은 29일 오후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일본외상과양국 외무장관회담을 갖고 어업협정 개정문제, 한일간 금융협력 및 대북한관계 등 현안을 집중 협의한다.

양측은 이날 회담에서 어업협정 개정문제의 최종 타결을 시도할 예정이나 핵심사항에 대해 견해차가 커 회담결과가 주목된다.

이날 낮 내한하는 오부치 외상은 30일 김영삼대통령을 예방하며, 김대중 대통령당선자와도 만나향후 한일관계 발전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오부치 외상은 또 임창렬부총리겸 재경원장관과도 만나 한국의 금융위기 해결을 위한 일본의 협력방안을 논의하며, 김수한 국회의장, 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 박태준총재, 김윤환 한일의원연맹회장 등과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