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m 아래로 추락"…상가 건물 외벽 칠하던 60대 작업자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이미지.
경찰 이미지.

새벽 시간 건물 도색 작업을 하던 60대가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1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16분쯤 인천 남동구 만수동 한 4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도색을 하던 60대 작업자 A씨가 약 10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는 A씨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A씨는 결국 숨졌다.

A씨는 도색 업체 소속 직원으로, 의뢰를 받아 사다리에서 외벽에 페인트를 칠하는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A씨가 안전모나 안전대를 착용하고 있었는지와 업체 규모 등을 추가 조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통일부는 남북협력기금의 기타 경제협력사업에 내년에도 1천500억원을 편성했으나, 올해 집행률이 1%에 미치지 못해 비판을 받고 있다. 한편,...
중동 분쟁의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에 따라 물가와 금리 인상이 우려되고 있다. 주요국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
부산의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사업이 부산시의회 동의를 받아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개통 시 김해국제공항에서 동부산까지 이동 시간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