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탑건설이 97-98한국아이스하키리그에서 현대 오일뱅커스에 역전승, 6위로 한계단 올라섰다.석탑은 5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계속된 2차리그에서 신우삼의 활약속에 현대를 2대1로 제압, 6승2무7패 승점 20을 기록해 현대(승점19)와 자리바꿈했다.
1피리어드에서 먼저 골을 내준 뒤 끌려가던 석탑은 3피리어드 10분31초 박경운의 도움을 받은 신우삼이 힘겹게 골을 넣어 1대1 동점을 만들었다.
기세가 오른 석탑은 16분16초 김용남이 신우삼의 어시스트로 역전골을 성공시켜 짜릿한 뒤집기를연출했다.
◇5일 전적
석탑건설 2-1 현 대
(6승2무7패) (6승1무8패)
광 운 대 5-3 한 양 대
(8승2무5패) (1승1무13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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