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사.비닐하우스 곳곳 붕괴 농작물 동해등 큰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경북도내 평균 14.6㎝의 눈이 내려 도내곳곳에서 축사 18동과 비닐하우스, 인삼및 버섯재배사등이 무너져 닭 4천마리와 송아지가 폐사하고 딸기.배추등 농작물이 동해를 입는등 20여억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그러나 21㎝의 강설량을 보인 김천을 비롯 청도, 고령, 성주, 칠곡등 상당수 지역은 9일 오전까지농림시설등의 피해상황 조사가 마무리되지 않아 재산손실액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눈이 얼면서 청도군 각북면-달성군 가창면간 헐티재와 청도군 운문면-경남 언양간 운문령, 경주현곡면-영천 고경면간 현곡재등 19㎞구간이 통제됐다.

또 영천~청송간 국도 35호선 10㎞(노귀재구간)를 비롯 영천~의성간 갑티재, 문경-충북간 벌재, 군위-칠곡간 한티재, 울진-봉화간 답운재등 5개구간 17㎞의 도로도 결빙으로 9일 오전까지 교통이통제됐다. 〈徐泳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