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수술 반대자들이 지난 17일 미국 밀워키시 교외에 있는 한 낙태시술 의사의 집 밖에서 시위를 벌이자 이에 화가 난 의사 부인이 집 앞 차도로 달려나가 팬티를 내려 궁둥이를 시위자들에게보이면서 "이게 너희들 모두에 대해 내가 생각하는 것"이라고 외치는 해프닝을 연출.브렌다 덩컨이라는 이 부인은 집 밖에서 조용히 시위하고 있는 사람들을 자녀들과 함께 내다보고있다가 갑자기 뛰쳐나가 자기 집을 VTR로 찍고 있던 한 시위자를 향해 "한 방 맞고 싶으냐"고소리친 뒤 이같은 해괴한 짓을 저질렀다고.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