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수술 반대자들이 지난 17일 미국 밀워키시 교외에 있는 한 낙태시술 의사의 집 밖에서 시위를 벌이자 이에 화가 난 의사 부인이 집 앞 차도로 달려나가 팬티를 내려 궁둥이를 시위자들에게보이면서 "이게 너희들 모두에 대해 내가 생각하는 것"이라고 외치는 해프닝을 연출.브렌다 덩컨이라는 이 부인은 집 밖에서 조용히 시위하고 있는 사람들을 자녀들과 함께 내다보고있다가 갑자기 뛰쳐나가 자기 집을 VTR로 찍고 있던 한 시위자를 향해 "한 방 맞고 싶으냐"고소리친 뒤 이같은 해괴한 짓을 저질렀다고.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