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연맹(KBL)은 25일 오후 3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에 출전할 남부선발과중부선발팀 선수 각 12명을 확정했다.
대구 동양, 대전 현대, 부산 기아, 광주 나산, 경남 LG로 구성된 남부선발과 원주 나래, 인천 대우,안양 SBS, 수원 삼성, 청주 SK로 이뤄진 중부선발의 선수는 각 구단 감독들의 타 구단 선수에대한 투표로 선발됐다.
스타팅 멤버로 출전할 베스트 5는 기자단 투표로 결정하며 신선우현대감독과 최명룡나래감독이남부선발과 중부선발 사령탑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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