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크라잉 너트' '위퍼'등 내달7일 대구콘서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언더그라운드 밴드 '크라잉 너트', '노 브레인', '위퍼'가 2월7일 오후5시 대백프라자 11층 예술극장에서 콘서트를 연다.

서울 홍익대 앞 펑크전문 클럽 '드럭'에서 활동하는 이들 밴드는 최근 옴니버스 형식의 독립음반'아워네시션2'를 발매했다. 7일 공연에서는 대구의 언더밴드 '황무지'가 함께 출연한다. 문의941-666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