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브리핑 - 대우-GM제휴 양해각서 서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우그룹과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자동차부문에서 전략적 제휴를 하기로 합의하고 이달부터본격협상을 벌이기로 했다.

대우그룹은 2일 서울 대우센터에서 대우의 국내외 자동차 관련 모든 사업부문에서 GM측과 조건없이 제휴방안을 마련키로 합의하고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양해각서에는 김태구 대우자동차 대표이사와 대우자동차의 최대주주인 (주)대우의 장병주 사장,GM 코리아의 알렌 패리튼 사장이 각각 서명했다.

이에 따라 양측은 곧바로 실무협상단을 구성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