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그룹과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자동차부문에서 전략적 제휴를 하기로 합의하고 이달부터본격협상을 벌이기로 했다.
대우그룹은 2일 서울 대우센터에서 대우의 국내외 자동차 관련 모든 사업부문에서 GM측과 조건없이 제휴방안을 마련키로 합의하고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양해각서에는 김태구 대우자동차 대표이사와 대우자동차의 최대주주인 (주)대우의 장병주 사장,GM 코리아의 알렌 패리튼 사장이 각각 서명했다.
이에 따라 양측은 곧바로 실무협상단을 구성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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