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신용카드 회원들의 해외 이용 실적이 사상 처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8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작년 1년동안 8개 카드사 국내 회원들의 해외 이용 금액은 총 12억8천6백만달러로 재작년의 15억5백만달러에 비해 14.6%%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카드 소지자들의 해외 이용실적이 감소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경기침체와 작년말에불어닥친 국제통화기금(IMF) 한파로 인한 해외 여행객 감소, 또 그에 따른 해외에서의 카드사용억제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됐다.































댓글 많은 뉴스
영주경찰서, '청렴·인권 선도그룹 디딤돌' 간담회 개최
[사설]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난제 떠안은 한국 정부
트럼프, 이란 새 지도자 향해 "항복하라"
이란도 서방도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 찾는다
'BTS 광화문 공연', 최대 26만명 밀집 예상…경찰, '꼼수관람' 차단 및 안전 대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