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토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MF 아래선 사랑도 힘들어

이른바 국제통화기금(IMF) 한파에 얼어 붙은 아시아각국에서는 허리띠를 졸라매는 내핍속에 연인들의 사랑까지도 시련을 맞고 있다고.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을 고백한다는 밸런타인 데이(14일)를 맞아 방콕 주민들을 상대로 실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올해 연인들에게 전한 선물의 평균 단가는 작년의 3분의 2 수준인 4백바트(1만4천원)에 그쳤다는 것.

한편 홍콩에서도 IMF 한파로 지갑만 얄팍해진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 확산으로 연인이나 부부간다툼이 빈번해지고 섹스에도 소홀해지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