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엔貨표시 국채 내달 3백억엔 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정경제원은 16일 외환보유고 확충을 위해 오는 3월2일부터 2개월간 3백억엔(약 3천8백억원) 규모의 엔화표시 국채를 발행하기로 했다.

엔화표시 국채는 지난해 12월31일부터 발매중인 달러화표시 외평채와 마찬가지로 1년만기 비실명채로 발행, 내·외국인을 상대로 판매하며 자금출처를 따지지 않는다.

또 이자소득세(22%%)도 면제하며 만기때 일본으로 원리금 송금을 자유롭게 할 수있도록 외국환관리규정상 송금제한도 없애기로 했다.

금리는 연 2.5%%로, 국제 금융시장에서 엔채권 금리가 달러채권보다 5∼6%% 포인트 낮은 점을감안하면 달러화표시 외평채(연 8%%)와 비슷한 수준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