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대통령당선자는 일본 도쿄에서 27일 열리는 외채설명회(RoadShow)에 새정부대표로 자민련 김용환(金龍煥)부총재를 파견할 것으로 알려졌다.
비상경제대책위 김당선자측 한 위원은 21일 "20일저녁 김부총재 유종근(柳鍾根)전북지사 임창열(林昌烈)경제부총리 정덕구(鄭德龜)재경원제2차관보 등이 시내 한 호텔에 모여 논의한 결과 일본외채설명회에 참석할 정부대표를 김부총재로 하기로 했다"며 "이같은 사실을 김당선자에게 보고한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