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의 제언-새학기엔 새학용품 잘못된 습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3이 되는 학생인데 일주일만 있으면 새학년 새학기를 맞게 된다.

요즘 학생들은 새학기만 되면 계속 쓸수 있는 공책, 필기구등을 내버려둔채 다시 새것으로 바꾸려는 경향이 있다.

주위 친구들만 보아도 봄방학을 맞아 새 학용품을 사려고 몰려 다니고 있다.

예전부터 새것으로 바꾸는 것이 몸에 배어 이제는 그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우리 학생들은 이런사고방식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IMF시대를 맞아 말로만 아껴쓰자고 외칠 것이 아니라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이번 새학기에는 무조건 새것으로 바꾸려는 생각을 버리고 쓰던 것을 활용하자.여민정(대구시 고모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