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의 제언-새학기엔 새학용품 잘못된 습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3이 되는 학생인데 일주일만 있으면 새학년 새학기를 맞게 된다.

요즘 학생들은 새학기만 되면 계속 쓸수 있는 공책, 필기구등을 내버려둔채 다시 새것으로 바꾸려는 경향이 있다.

주위 친구들만 보아도 봄방학을 맞아 새 학용품을 사려고 몰려 다니고 있다.

예전부터 새것으로 바꾸는 것이 몸에 배어 이제는 그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우리 학생들은 이런사고방식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IMF시대를 맞아 말로만 아껴쓰자고 외칠 것이 아니라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이번 새학기에는 무조건 새것으로 바꾸려는 생각을 버리고 쓰던 것을 활용하자.여민정(대구시 고모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