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法頂스님 명동성당서 강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순천 송광사의 법정(法頂) 스님은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경제난국을 위한 특별강연'을 했다.

천주교 신자 1천8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법정 스님은 '나라와 겨레를 위한 종교인의 자세'란 제목으로 강연하며 평소의 지론인 '무소유'의 정신을 역설했다.

법정 스님의 이번 특별강연은 지난해 12월 14일 자신이 회주로 있는 서울 성북동 길상사(송광사서울분원)의 개원법회에 김수환 추기경이 참석해 축사를 해준 것에 대한 답례로 명동대성당 장덕필 주임신부의 요청을 받아들여 이뤄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