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해 벚꽃 빨리필듯, 대구26일·제주 14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봄 꽃소식은 예년보다 4~15일 정도 빠를 전망이다.

기상청이 7일 밝힌 전국의 벚꽃 개화 예정일을 보면 제주도가 오는 14일, 대구 26일, 서울 다음달4일 등으로 예년보다 훨씬 이른 분포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대구의 경우 예년보다 열흘정도 앞당겨 진것. 기상청은 "전국의 2월 평균기온이 예년보다 2~5도 가량이나 높아 벚꽃 개화시기가 빨라지겠다"며 "일부 지역엔 이미 꽃이 핀 나무도 많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