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F시대의 파고를 넘기 위한 경영 방안의 하나로 보험업계에 일명 '버스 회의제도'가 도입돼 화제.
동부화재는 10일 작년말부터 45인승 대형 승합차를 개조, 임직원들이 지역 본부에서 열리는영업전략회의나 지점장 회의 참석을 위해 이동하는 도중에 각종 관리지표 등을 점검하고 현장의 문제점을 집중 토론하는 '버스 회의'를 열어 경비 절감과 효율성 제고의 일석이조 효과를 보고 있다고 자랑.
동부화재는 예전에는 회의 참석을 위해 해당 임직원이 비행기편을 이용해왔다며 이동 수단으로 버스를 이용함에 따라 연간 2천만원 이상의 비용 절감이 가능해졌고 치밀한 회의 준비로 효율성도 높아졌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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