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종금이 2백25억원의 유상증자를 성공리에 마쳤다.
영남종금은 지난 18~19일 신주 청약때 발생한 실권주 1백62억원(실권율 72.2%)에 대한 일반공모를 21일 실시한 결과 1백%의 청약률을 기록, 증자 목표액 2백25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유상증자로 영남종금의 납입자본금과 자기자본금은 3백75억원에서 6백억원으로, 6백52억원에서 8백77억원으로 각각 늘어나게 됐다.
한편 영남종금은 23일 임시주총을 열어 현재 6백억원인 수권자본금을 1천5백억원으로 증액키로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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