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심수 전원석방 사형제도 폐지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주교 대구대교구 사목국은 23일 양심수 전원 석방과 사형제도의 폐지를 촉구하는 긴급성명서를발표했다.

사목국은 성명서에서 "지난 13일 정부가 실시한 특별사면, 복권조치는 기대이하의 실망스런 조치였다"며 "우리나라 양심수 4백78명 가운데 74명만 풀려나 양심수문제에 대한 정부의 의지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사목국은 △석탄일을 맞아 양심수를 전원 석방하고 △8월15일광복절에는 사형수의 감형과 사형제도를 폐지하며 이 땅에 양심수와 사형수라는 단어가 사라질수 있도록 법과 제도를 개혁할 것등을 김대중대통령과 박상천법무부 장관에게 촉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