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 서비스업체인 SK텔레콤과 단말기 제조업체인 삼성전자가 처음으로 휴대폰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
양사는 1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2개월동안 삼성디지털 휴대폰으로 SK텔레콤 011 이동전화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에게 30개월후 최신형 단말기로 보상교환해주는'best & best 대축제'행사를 연다.이 기간중 가입한 고객은 31개월후인 2000년 11월1일부터 단말기를 지급받게 된다. 교환때 고객이 부담하는 금액은 월평균 사용료가 4만원 이상일 경우 4만9천원, 월평균 2만5천~4만원일 경우9만9천원이며 제품은 89g이하 초경량이 지급될 예정이다.
〈金在璥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