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K텔레콤-삼성 휴대폰 공동마케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동전화 서비스업체인 SK텔레콤과 단말기 제조업체인 삼성전자가 처음으로 휴대폰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

양사는 1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2개월동안 삼성디지털 휴대폰으로 SK텔레콤 011 이동전화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에게 30개월후 최신형 단말기로 보상교환해주는'best & best 대축제'행사를 연다.이 기간중 가입한 고객은 31개월후인 2000년 11월1일부터 단말기를 지급받게 된다. 교환때 고객이 부담하는 금액은 월평균 사용료가 4만원 이상일 경우 4만9천원, 월평균 2만5천~4만원일 경우9만9천원이며 제품은 89g이하 초경량이 지급될 예정이다.

〈金在璥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