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補選 향응제공, 진상조사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경찰서는 국민회의 엄삼탁후보측 운동원들이 주민들에게 향응을 제공했다는 한나라당측의 신고에 따라 진상조사에 나섰다. 경찰은 31일 오후 8시10분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ㄱ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했던 인근 주민 40여명 중 18명을 소환조사하는 한편 국민회의 관계자들을 함께불러 향응제공여부를 캐고 있다.

이와 관련, 한나라당 백승홍의원 등 당직자들은 31일 달성경찰서를 방문, 이 사건에 대한 엄정한수사를 촉구했다.

한편 국민회의 엄삼탁후보측은 "향응제공설은 전혀 근거 없는 것"이라며 한나라당측의 주장을 일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