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먼〈중국〉- 한국의 박노석이 아시아프로골프투어 오리엔트마스터즈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다.
박노석은 3일 중국 샤먼 오리엔트골프장(파 72)에서 열린 대회(총상금 20만달러) 2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3언더파 1백41타를 마크, 미국의 브라이언 퀸과 공동 선두 보조를 함께 했다.또 4언더파의 데일리베스트를 기록한 강욱순은 1백42타로 분추 루앙킷(태국) 등 4명과 공동 3위로 올라섰고 남영우는 1백44타로 공동 1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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