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행군 도중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특전사 대원 정순구하사(22)가 총기 등을 버린 채 탈영한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육군은 3일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정하사가 사고가 발생한 1일 오후 9시쯤 충북 영동군 상촌면물한리 집결장소 부근에서 총기와 군장을 버려둔 채 탈영한 것으로 확인돼 수색을 중단하고 검거에 나섰다고 밝혔다.
정하사는 탈영 이틀째인 2일 오전 11시30분쯤 인근 황간농협으로 가 현금 40만원을 인출하는 모습이 폐쇄회로TV에 잡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