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페너 美에너지장관 사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AFP연합】페데리코 페너 미에너지장관이 6일 사임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페너 장관은 이미 1년 전에 사임을 결심했으나 빌 클린턴대통령의 설득을 받고 에너지부 장관으로 1년간 더 남아 있기로 했었다.

전 덴버 시장을 지내기도 한 페너 장관은 클린턴 행정부 내에서 유일한 히스패닉계로 고향으로돌아가 민간분야에서 일하기를 희망해 왔다.

조 로커트 백악관 대변인은 페너 장관의 후임은 아직 임명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