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시아 하원 총리인준 투표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스크바연합】러시아 국가두마(하원)는 세르게이 키리엔코 총리 지명자에 대한 인준 투표시기를 오는 10일로 연기하기로 했다.

국가두마는 당초 8일 키리엔코 총리 지명자의 인준여부를 놓고 투표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7일회의를 통해 표결을 미루기로 결정했다.

블라디미르 리슈코프 국가두마 제1부의장은 이날 회의를 마친 뒤 총리 인준가능성을 묻는 기자질문에 "예단하기는 이르다"며 "우선 원탁회의의 결과를 지켜보고 남은 이틀동안 이를 검토하게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타르 타스 통신은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