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시아 하원 총리인준 투표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스크바연합】러시아 국가두마(하원)는 세르게이 키리엔코 총리 지명자에 대한 인준 투표시기를 오는 10일로 연기하기로 했다.

국가두마는 당초 8일 키리엔코 총리 지명자의 인준여부를 놓고 투표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7일회의를 통해 표결을 미루기로 결정했다.

블라디미르 리슈코프 국가두마 제1부의장은 이날 회의를 마친 뒤 총리 인준가능성을 묻는 기자질문에 "예단하기는 이르다"며 "우선 원탁회의의 결과를 지켜보고 남은 이틀동안 이를 검토하게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타르 타스 통신은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