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동포돕기 국제금식의 날 대구위원회'가 20일 오전9시 대구 YMCA에서 발족식을 가졌다.경실련, YMCA, 환경운동연합, 새대구경북시민회의 등 지역 사회단체들이 주축인 대구위원회는 '겨레사랑-북녘동포돕기 대구경북운동본부'와 공동으로 오는 25일 세계 70여개 도시에서 동시에벌어지는 '북한동포돕기 국제금식의 날'행사를 지역에서 갖는다.
이날 겨레사랑-북녘동포돕기 대구경북운동본부는 6차 접수분 시민성금 6백여만원을 범국민운동본부로 전달하며 북한동포돕기 국제금식의 날 대구위원회 주관으로 오후2시부터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문화공연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