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여당은 첨단과학기술을 육성하고 고용창출을 확대하기 위해5월부터 유망 벤처기업과 벤처기업으로 전환한 일반 중소기업에 대해 총 4천억원의 자금을 장기저리의 파격적인 조건으로 지원해 주기로 했다.
이와 함께 당정은 실업자를 줄이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를 내국인 근로자로 대체고용한 중소기업에 대해서도 총 3천억원의 자금을 장기저리로 지원키로 했다.
국민회의 장영달(張永達)제2정조위원장은 19일 "실업대책의 일환으로 벤처기업에 대한 적극적인지원책을 마련하라는 김대중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재경부, 산업자원부, 과학기술부, 노동부, 중소기업청 등 관련부처와 당정협의를 거쳐 이같은 내용의 벤처기업및 중소기업 지원대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