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금 비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찰은 이에 앞서 김용태 전청와대 비서실장으로부터 "김 전대통령이 지난해 11월10일부터 12일쯤 홍재형 전부총리와 윤진식 전청와대 조세금융비서관을 통해 외환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한 것으로 보이며 경제수석을 통해 외환위기의 심각성이나 IMF문제를 보고 받은 것 같지는 않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한편 검찰은 PCS사업자 선정의혹과 관련, 한솔그룹이 주력사인 한솔제지를 통해 비자금을 조성,로비자금으로 사용한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 출금조치된 한솔그룹 실질소유자인 이인희 그룹고문을 금명 소환키로 했다.

이에 앞서 검찰은 구형우 그룹 총괄부회장과 조동만 한솔PCS부회장, 조인형 한솔PCS상무 등 그룹 임원 4명을 소환, 정치권 로비혐의에 대해 집중적인 조사를 벌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