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훔친카드 들키자 종업원 흉기 위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북부경찰서는 24일 홍모군(17.영덕군 강구면 오포리)등 10대 5명을 특수절도 및 강도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1일 오전 10시40분쯤 포항시 북구 신흥동 ㅋ옷가게에 들어가 훔친카드로 옷을 구입하려다 분실카드임이 드러나자 칼로 종업원을 위협한 후 옷가지 등을 뺏어달아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