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품의약품안전청-불량식품 시중유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토리 묵에 유해색소를 넣거나 함량미달의 식품을 판매해 온 식품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일 대곡식품(경북 경주시), 건천식품(경북 경주시), 대우식품(부산 금정구), 천왕산 양봉원(경남 합천군), 삼성육가공(인천시 남구), 동양제과(전북 익산시) 등 28개업체를 적발, 관할 행정기관에 고발조치했다.

식약청에 따르면 대곡식품과 건천식품은 도토리 묵에는 사용할 수 없는 유해색소인 '타르색소'를 써오다 적발됐으며 대우식품은 유통기준에 미달된 찰고추장을 생산, 부산시내에 유통시켜왔다.

천왕산양봉원은 장기간 보관, 상한 아카시아꿀을 시중에 유통시켜왔으며 삼성육가공은 합성항균제가 기준이상으로 검출된 돼지고기를 인천시내 정육점 등에 팔아온것으로 조사결과 드러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