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0代 사기혐의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15일 남의 매장을 자신의 것으로 속여 물품을 납품받은 뒤 부도를 낸 양재주씨(43.대구시 수성구 범물동)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양씨는 박모씨의 여성용품 매장을 자신의 것이라 속이고 지난달 24일 화장품대리점 업주인 진모씨(40)로부터 1천7백만원 상당의 화장품 10상자를 외상으로 납품받는 등2월말부터 지난달 27일까지 상인 41명으로부터 8억8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납품받은 뒤 부도를 낸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