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돕기 식량등 수송선 부산서 청진항으로 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적십자사 제3차 대북 식량지원분 중 4번째 해상수송 물자를 실은 광양33호(3천7백13t,선장 김창수.59)가 16일 오전 11시 부산항을 출발, 북한 청진항으로 향했다. 실린 물자는 밀가루 3천t, 소금 1천t 등으로, 적십자사 북한동포돕기운동 전북본부와 한국 기아대책기구 등이 함경남도.강원도.자강도 등에 지정기탁하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