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하르토 용서 대신 재산 국가 헌납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카르타AFP연합 인도네시아의 유력한 회교지도자 아미엔 라이스는 국민들이 수하르토전 대통령을 용서해주고 하비비 대통령 정부에 경제를 회복시킬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을 촉구했다고 국영 안타라 통신이 31일 보도했다.

라이스는 1만여명이 참석한 보고르 농과대 집회에서 "수하르토의 집권기간동안 부정적 측면에도 불구하고 업적을 부정할 수 없다"면서 수하르토가 "편안히 살 수있도록" 용서해 줄 것을 촉구했다.

라이스는 그러나 수하르토 전 대통령이 재직기간동안 축적한 모든 재산을 국가경제회생을위해 국가에 자진 헌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