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약품분류 기준안 내달 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월 공청회 개최

내년 7월 의약분업을 앞두고 약국외 판매허가 의약품을 규정하는 의약품분류 기준안이 오는7월 확정된다.

4일 보건복지부가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의약품분류위원회'에 따르면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의료개혁위원회의 건의안을 토대로 7월까지 의약품분류기준안을 마련, 8월에 공청회를 개최할 방침이다.

'의약품분류위원회'는 이어 9월에는 정부차원의 분류기준을 확정한 뒤 10월부터 2개월동안구체적인 약국외 판매허용 대상품목을 정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의약품분류위원회'에서 정부차원의 분류기준이 마련되는 대로 약사법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보건사회연구원은 소독제 34개 품목을 비롯, 파스류 2개 품목, 살충제 26개 품목을 약국외 판매허용 품목으로 선정했으며 의료개혁위원회는 드링크류를 포함한 자양강장제, 외용의약품(과산화수소·머큐린액·크레졸·스프레이파스), 영양제,소화제, 해열진통제, 지사제중에서 안전성이 확보된 구급의약품을 약국외 판매허용품으로 분류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