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컵 통신-황선홍 출전 미지수…대표팀 비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월드컵축구 대표팀의 1승 사냥에 비상이 걸렸다.

대표팀의 차범근감독은 7일 오전(이하 현지시간) 숙소인 생 컹텡 노보텔호텔에서 기자들과만나 지난 4일 중국전에서 부상한 황선홍이 거의 회복단계지만 오는 13일 멕시코와의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지는 미지수라고 밝혔다.

황선홍은 차감독이 공격력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라고 평가하고 있어 만약 멕시코전에 뛰지못할 경우 대표팀의 1승목표 달성은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차감독은 황선홍이 출전치 못할 상황을 염두에 두고 다양한 대체 전략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차감독은 "멕시코는 반드시 꺾어야 할 상대이고 따라서 황선홍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그의 출전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며 "일단 출전치 못하는 상황을 놓고 대안 마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