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물산 총무·복지업무 별도 법인으로 분사 독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물산은 최근 사내 총무 및 복리후생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서비스센터를 별도 법인으로독립시켰다고 10일 밝혔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주)편리한 세상'이라는 상호로 등록을 마친 이 법인은 앞으로 삼성물산 직원들의 여권 및 비자, 항공권 발급, 문서발간, 사무용 비품 수리, 각종 증명서 발급, 임직원 명함인쇄 등 총무 업무와 휴양소 운영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회사 운영은 15명의 직원들이 일정 지분을 출자하는 종업원지주제로 운영되며 사장은 서비스센터 과장이었던 박순임씨가 맡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