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최근 사내 총무 및 복리후생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서비스센터를 별도 법인으로독립시켰다고 10일 밝혔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주)편리한 세상'이라는 상호로 등록을 마친 이 법인은 앞으로 삼성물산 직원들의 여권 및 비자, 항공권 발급, 문서발간, 사무용 비품 수리, 각종 증명서 발급, 임직원 명함인쇄 등 총무 업무와 휴양소 운영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회사 운영은 15명의 직원들이 일정 지분을 출자하는 종업원지주제로 운영되며 사장은 서비스센터 과장이었던 박순임씨가 맡았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