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김선길해양수산부장관은 10일"IMF후 국가 예산문제로 국책사업 전반에 대한 조정작업이 진행중이나 영일만신항 공사는 당초 계획대로 추진한다는 것이 정부의 방침"이라고밝혔다.
초도순시차 이날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을 방문한 김장관은 또 이번 지방선거에서 포항시장에야당이 선출돼 신항만 개발이 늦어질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영일만 신항 개발은 국가 경영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만큼 선거결과에 따라 계획이 늦춰지거나 변경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장관은 또 현대건설과 포스코개발등 국내 9개 건설회사가 컨소시움으로 참가 의향서를 제출한 영일만신항 민자 투자 계획도 현재로선 별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포항.崔潤彩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