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류은규씨 네번째 작품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작가 류은규씨의 네번째 작품전 '잊혀진 흔적'전이 15일부터 22일까지 동아백화점 갤러리에서 열린다.

만주지방의 항일운동사를 사진작업으로 풀어내는 류씨는 이번 전시회에서 김좌진장군의 딸,중국인민정부 흑룡강성위원회 전부주석 리민여사 등 중국땅의 유·무명 조선족들의 모습을통해 잊혀진 역사의 한 단면을 들춰보인다. 서울출신의 류씨는 현재 연변대 민족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