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남편시신 병원 실험용으로 기증 50대 주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몸도 사후에 써달라

한 농촌여인이 남편 시신을 병원 실험용으로 선뜻 기증하고 자신도 사후에 시신을 기증키로해 화제.

16일 오후 김천시 봉산면 상금1리 김복순씨(50)는 지난 14일 근골격계 종양으로 숨진 자신의 남편(김기조·50)시신을 의료 실험용으로 써 달라며 계명대 동산의료원에 기증.또 김씨는 훗날 자신의 시신도 계명대 동산병원에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전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