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해학생 반성유도 선도활동에도 심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원지검 거창지청(지청장 한봉조)은 15일 거창.합천.함양군 등 3개군 중.고등학교 재학생들이 학교폭력신고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신고전화번호가 새겨진 '마음의 자' 2만여개를 배포해 주민들의 좋은 반응.

플라스틱제 20cm인 '마음의 자'에는 신고번호외에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운동'이란문안도 새겨져 있는데 피해학생은 물론 가해학생들에게도 신고전화를 홍보함으로써 학교폭력의 예방효과가 기대된다.

한지청장은 "사랑과 미움, 옳은 것과 그른 것, 참과 거짓을 재어보고 다스리자는 뜻으로 마음의 자로 이름 지었다"며 학원폭력 근절에 학부모.교사.학생들이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거창.曺淇阮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