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무원 관사 돈 받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초 지방정부가 지금까지 외지 출신 과장급 이상 직원에게 지급하던 관사가 내달부터 유료화된다.

영주시는 23일 시정조정 위원회를 열어 3급관사 12동 중 1동(구 영풍군수 관사)은 용도 변경해 공공시설로 활용하고, 나머지 11동은 용도 폐지해 유상 대부하되 가능하면 매각키로했다. 이에따라 기존 입주 공무원들도 관사를 계속 쓰려면 연간 35만~45만여원의 대부료를내야 한다.

봉화군도 관사 사용 직원들로부터 내달부터 연간 30만원의 대부료를 받기로 했다. 이같은조치는 행정자치부 권유에 따른 것이다. 그러나 1급(단체장용) 2급(부단체장용) 관사는 앞으로도 무상 공급된다. 〈宋回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