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조무현(曺武鉉) 경산경찰서장은 경북고와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 76년 간부후보생으로 경찰에 투신, 의성과 대구 북부경찰서장, 경북경찰청 보안과장을 역임했으며 상하관계가두루 원만한 덕장으로 통한다.
조서장은 "20만 인구에 유동인구 10만명 등 치안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지역의 민생치안 확립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민들에게 봉사하는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취임소감을밝혔다.
부인 오미자씨(43)와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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