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함타고 육지 가는 울릉도쓰레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도 섬내는 쓰레기 버릴곳도 없다.

더욱이 캔·병·고철류 등 재활용품을 별도 분리 수거 하고도 지역 내에서는 재활용할 방법이 없어 육지 반출이 유일한 처리책이나 이들 쓰레기의 부피가 워낙 커 운송비 부담이 또다른 고민거리.

이같은 사실을 안 울릉도 주둔 118 해군전대는 5일부터 보급선을 이용해 주류박스 15t, 고철류 10t, 종이류 20t등 모두 45t을 선적, 육지로 내 보내기로 했다.

해군부대는 청정해역과 맑은 물의 상징인 울릉도를 가꾸는 차원에서 본 사업을 지속적으로추진하고 판매금액은 복지사업에 사용키로 결정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