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영씨 두세번째 시집 시인 김호영씨가 두번째 시집 '길없는 길에 어둠을 벗고'와 세번째 시집 '어항 속 금붕어'를 동시에 대일 출판사에서 펴냈다.
두번째 시집은 '전적비 시첩'등 통일의 염원을 담은 시들, 세번째 시집은 1장 '어항속 금붕어'등 삶의 강한 의지를 노래한 시등을 담았다.
경남 진주 출신인 김씨는 78년 '시와 의식'(가을호)신인상에 당선돼 문단에 데뷔, 86년 첫번째 시집 '빛과 뿌리'를 냈다. 현재 경북 영천고 교사로 재직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