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의장 경선 與野 막바지 득표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야는 국회의장 경선을 이틀 앞둔 1일 당지도부와 총무단들이 총동원된 가운데 이탈표 방지와 상대당표 흡수를 위한 막바지 득표활동을 전개했다.

한나라당은 공정한 자유투표 분위기가 조성되지 않을 경우 향후 국회운영에 협조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정리하고 '의원직 사퇴불사 결의'까지 채택, 3일 의장선출 결과에 따라 국회 파행상태가 계속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국민회의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간부간담회를 열어 막판 판세점검을 한뒤 주말을 이용, 조세형(趙世衡)총재대행을 비롯한 당지도부와 한화갑(韓和甲)총무 등 총무단이 직접나서한나라당표의 이탈을 적극 유도키로 했다.

자민련도 막판 표점검 결과 박준규(朴浚圭)최고고문의 당선이 아직은 낙관할 수 없다는결론을 내리고 막판 야당표 모으기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