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인길씨 소환불투명 신병치료위해 3일 입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구그룹 장수홍회장의 비리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지검은 3일 오전, 낮12시, 오후6시 등 3차례에 걸쳐 홍인길 전청와대총무수석측과 전화통화를 시도했으나 홍씨가 3일오후 늦게 신병치료차 병원에 입원했다는 통보를 받았다.

대구지검 정진규 제1차장검사는 4일 "홍씨의 진료결과를 보고 4일오후 대구지검에 출두여부를 통보해주겠다고 전해왔다"고 말하고 "홍씨가 5일 출두하지 않을 경우 건강상태를 확인한뒤 소환일자를 재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