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회용 아기기저귀 포장 안에서 애벌레 수십마리가 발견돼 제조회사와 유통회사측이 진상조사에 나섰다. 주부 도모씨(28.대구시 남구 대명2동)는 "지난달 17일 대구시내 모 대형할인점에서 구입한 80개들이 ㅇ사 기저귀 제품 2개에서 모두 구더기가 나왔다"며〈사진〉 5일 대구YMCA 시민중계실에 고발해왔다.
이에 대해 제조회사측은 "고열, 고압의 공정을 거치는 제조과정에서 절대로 유충이나 알이살아남을 수 없다"며 "유통과정에서 보관 잘못으로 비닐 포장에 뚫린 공기구멍으로 벌레가들어간 것으로 판단돼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