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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속 수중섹스 중국청년 익사

홍수로 크게 불어난 강물 속에서 성관계를 갖던 한 중국 청년이 쥐가 나 익사했다고.후난(湖南)성 시먼시에 사는 메이 시마오(19)라는 이 청년은 친구와 함께 미장원에서 만난여자 2명과 눈이 맞아 넷이서 저녁을 보낸 후 강둑으로 가서 재미를 보았으나 만족하지 못하고 여자와 같이 강물 속으로 들어가 재연하던 중 갑자기 쥐가 났다는 것. (베이징AFP)★성탄절 법정공휴일 지정은 위헌

미국 신시내티의 리처드 개널린이라는 변호사는 성탄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한 것은 교회와 국가의 분리를 규정한 헌법조항을 위반한 것이라며 이에 반대하는 소송을 제기.그는 5일 UPI통신과의 회견에서 자신은 지방법원이 정부에 성탄절을 공휴일로 지정한 66년 제정 연방법의 시행을 금지하도록 판결을 내려 줄 것을 바란다고 말하고 자신의 행동이성탄절 자체를 불법화하려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

한편 워싱턴 가톨릭연맹 윌리엄 도노휴 회장은 "비열한 인간들만이 우리로부터 우리의 문화 유산을 빼앗으려 한다"고 비난하고 "그는 절대로 승소하지 못할 것"이라고 단언.(신시내티UPI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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